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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예능이고 재미도 중요하다지만, 요즘 런닝맨 보면

재미 쫒다가 좀 선넘는다는 느낌이 있어요.

특히 얼마전에 악플읽기 하는거..

정말 왜이러나. 싶을정도로 눈쌀이 찌푸러졌는데요.

고인이 된 fx 설리도 "악플의 밤" 악플 읽으면서

엄청 힘들어한적 잇었죠. 연예인에게 본인들의

악플을 읽거나 듣게 하는거.. 너무 가학적인데요.

지석진 역시.. 너무 그렇더라구요. 

"나잇값 못하는 늙은 여우"

"지석진씨 할아버지 냄새나요" 

이거 좀.. 심하지 않나요? 출연진들 궁지에 모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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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번 런닝맨 악플은 일반 시청자들의

악플은 아니고 ,상대팀에서 보내는 악플이에요.

즉 유재석 하하 전소민 양세찬 등등 

런닝맨 출연진들이 함께했다는건데요. 

 

"지석진씨 입닫고 지갑열고 당장 나가주세요"

이게 왜 이렇게 독한말을 하느냐 하면, 이런 악플 보내서

상처입고 충격받으면 식사를 그만두게 하는 뭐 그런거더라구요. 

미란이 kcm 지효 지석진 이렇게 있었는데

타겟을 지석진으로 잡고 총공격 하더라는. 

강창모 오빠 배에 있는 해바라기 문신에서

발톱때 냄새가 나요..ㅋㅋ 이에 kcm은 "뭐 맡아봤나봐"하면서

쿨하게 응수하긴 했는데. 대부분의 악플이

나이, 냄새에 치중해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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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평소에도 런닝맨에서 지석진 너무 몰아가서..

때리기도 때리고 발로 차기도 하고.아무리 재미도 좋다지만

요즘 사생활 언급 웃음팔이 자극적인게 넘 심한듯한 런닝맨. 

지석진 류수정 안사랑함 = 류수정이 지석진 와이프,

아내분 이름이 류수정이에요. 지석진도 본인 외모나

나이공격은 그냥 웃으면서 참던데, 가족 이야기 나오니까

그때부터 슬슬 얼굴이 굳더라구요. 

 

"지석진 청담에서 물좋은데 찾아다님"

이말에는 견디지 못하고 결국 gg 치고 stop 팻말을 든 지석진..

뭐. 가학적인게 원래 재미는 있죠. 눈쌀도 찌푸러져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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