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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세상에 아직도 이런 막말을 하는 연예인들이 있네요.

방송인 김현욱이, 최근 댄서 노제에게 막말해서 난리가 났죠?

재미 쫒는것도 좋지만.. 선넘어서 무례한 말을 하는건

정말 당사자에게도 실례고, 보는사람도 짜증이 나는데요. 

얼마전 있었던 일이에요. 12월 1일 "대한민국 패션대상"

행사가 열렸고, 노제는 모델로 선정되어 런웨이에 올랐어요.

그리고 이날 김현욱이 mc 진행자 사회를 보았고요. 

노제는 모델로 선정된 만큼 코트에 팬츠 버킷햇을 착용했고

누가봐도 이날 춤추러 온 복장도 아니고 춤추는

축하무대가 정해져있지도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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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mc 김현욱의 무리한 진행이 시작됩니다.

김현욱은, 대상발표직전 갑자기 "여기 혹시

노제씨 계시냐"면서 노제와의 인터뷰를 시도해요. 

여기부터 막말이 시작되는 순간....... 

"모자를 쓰고, 보통 멋있게 나와야 하는데

고개 숙이고 나와서 아무도 몰랐다. 누가 노제지?

눈을 부릅뜨고 봤다. 못알아봤다" 

"어떻게 걸으셨냐? 걷는거 못봤는데 워킹 보여달라."

'근데 워킹이 모델하고 다르다. 내 걸음하고 비슷한데' 

'오신김에 춤도 잠깐 보여주실수 있나. 축하의 의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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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거를타선이 하나도 없네요. 워킹 구리다고 꼽주고

옷 구리다고 꼽주고 춤까지 시키고.. 무슨 동물원 원숭이도 아니고.

하필또 이날 생방송 생중계라서 노제도 울며 겨자먹기로

약간의 춤을 선보이더라구요. 노제 불쌍... 

심지어 "비싼돈 주고 불렀는데 효과를 못봤다"라는 말까지

그야말로 망언 작렬... 하나하나 주옥같은 멘트들이네요.

김현욱이 kbs 아나운서 출신이라고 들었는데

아나운서가 교양이라고는 1도 없는 아싸화법을 잘 쓰시네요.. 

난데없이 불려나가서 동물원 원숭이처럼 춤 강요당한

노제 너무 불쌍하고, 노제팬들도 너무 화났을것 같아요

인터뷰를 저런식으로 진행하면 요즘 욕먹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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